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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55
분류: 음식
사진가: 슈트마니아

등록일: 2021-07-27 13:30
조회수: 22953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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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용 더블더블버거입니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오늘 집 근처에 이삭버거가 오픈한다길래 다녀왔습니다.

아침 9시에 오픈이고 저는 약 10시경 도착했는데 주변에 서성이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줄 끝이 어딘가하고 눈치 보다가 직원인 듯한 분께 여쭤보니 대기 25분인데 괜찮으시면 들어오세요. 하길래 얼른 들어갔습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데 걸린 시간은 약 1분(?)...어디서 기다리면 되나...하고 매장을 둘러보는 순간 밖에서 서성이는 분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25분....땡볕...그렇게 몇몇 단어들이 머릿속을 지나가면서 차에 가서 앉아 있을까? 지하 3층까지? 하는 생각도 하는 사이 시간이 지났네요.


오늘 오픈한 용인동백점입니다. 동백 키친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전엔 이삭토스트였습니다.

 

매장 안입니다.

사진 촬영 시 다른 손님을 배려하라고 쓰여 있어서 빛의 속도로 찍고 내렸습니다.

테이블은 3개뿐이고 해서 포장했습니다. 애초에 포장이 목적이기도 했습니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예쁜 포장입니다. 마치 치킨상자를 연상케 하네요.

위에는 각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서 이게 니꺼야 저게 내꺼야하고 싸울 일은 없어 보입니다.

사다 주는 사람을 위해 가격은 굳이..T^T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열어보면 정갈하게 포장이 잘 되어 있습니다.

햄버거 여러 개 사들고 가다가 찌그럴 질 일은 없어 보입니다.

더블더블 버거입니다.

패티 2장은 사랑이죠.

야채 따위 사람 먹는 거야 뭐야~하는 분께 어울립니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늠름(?)하죠? ㅎㅎ

패티를 직접 눌러서 굽다 보니 두께나 크기가 좀 다른 듯 합니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스모크BBQ입니다.

이것도 양상추나 토마토 같은 채소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볶은 양파를 패티와 함께 구워서(?) 들어 있는 듯합니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치즈가 마치 소스처럼 녹아내렸네요.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이게 시그니쳐 버거입니다. 양상추도 넉넉하게 들어 있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 볶은 양파도 들어 있어요.

뭐랄까 불향? 스모크향? 언양불고기향? 읭? 그런 향도 느껴지면서 맛있는 버거입니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아삭아삭 양상추와 토마토는 들어 있어 있어야 버거지~하시는 분에게 안성맞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머쉬룸 비프버거입니다.

맛있습니다. 다만 버섯을 싫어하시는 분에게는 절대 비추.

채소 없이 패티와 버섯입니다. 볶은 양파는 당연히 들어 있고요..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커다란 패티...꺼내서 나이프로 썰어 먹어 보고 싶네요.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버거를 감싸고 있는 종이 밑에 받침도 있어서 깔끔하고 먹기도 편합니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감튀는 사랑이죠.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바삭바삭해서 좋았습니다.

케첩은 상자 안에 1개씩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가격입니다.

이 가격이면 국밥이..쿨럭..

 

이삭버거 2호점 오픈해서 다녀왔습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매장 안에서 먹으면 음료 잔에 얼음을 주고 거기에 캔 음료를 따라 마시는 방식 같은데요, 포장은 캔만 넣어주니 요즘 같은 날씨에 조금만 이동했는데도 미지근한 콜라를 마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롯데리아나 버거킹처럼 종이컵에 얼음 든 콜라를 포장해가면 다 녹아서 밍밍한 콜라를 마셔야 할 수도 있지만요.

캔콜라 포장은 단점이자 장점도 되겠네요.

 


맛있는 한 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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