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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여성들은 군대 안가니 3/4 해택만 받아야 한다" 53
분류: 일반
이름: [*삭제*]


등록일: 2021-12-05 15:47
조회수: 2734 /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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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에 이런 내용도 있음. 함익병 특징이 눈치 안 보고 시원시원하고 자신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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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병원을 운영하는 여에스더 박사가 그러길 함 원장 환자 셋 중 하나는 화내면서 나간다고 합니다.

“그런 환자가 진짜 많아요. 특히 제가 환자 부모를 무시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맞는 말입니다. 황당한 게 24세 정도 된 남자가 피부과 올 때 혼자 안 오고 엄마와 함께 옵니다. 그리고 증상을 물어보면 본인이 말 안 하고 부모가 답을 해요. 아들 들으라고 일부러 반말로 물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묻죠. 아이에게 (듣지 못하는) 장애가 있느냐고. 그제야 부모가 눈치를 챕니다.”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친절한 의사’만을 고집하는 환자를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을 고치려면 오히려 강하게 조언하는 의사가 필요해요. 세상엔 다양한 스펙트럼의 의사가 있습니다. 선택은 환자 본인의 몫입니다. 친절한 피부과를 원하면 다른 곳에 가면 돼요. 저는 계속 ‘불친절’하게 진료하렵니다.”

 

병역세라도 걷어야 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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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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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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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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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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