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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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인터넷에서 보던일을 겪었네요 23
이름: 뽐뿌왕자


등록일: 2020-09-28 09:44
조회수: 2796 / 추천수: 4





어머니께서 아침 6시쯤 아파트 단지내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갔는데

 

어머니 뒤에서 불독이 다가왔나 봅니다 어머니는 그걸 못알아채시곤

 

뒤 돌아 봤는데 불독이 가까이 있어서 놀라셨나 봅니다.

 

불독 주인이 "우리 애는 짓지도 않고 물지도 않아요~" 이랬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짓든 안물든 가까이 와 있어서 놀랬다고 했는데

 

그러자 불독 주인이 사과는 커녕  우리 애 왜 벌레 취급하듯 처다보냐며 

 

우리 애한테 사과 하라고 했다고 하네요. 

 

어머니께서 무슨 사과냐며 아침부터 시비 걸지 마시고 지나가라 했답니다. 

 

그러곤 아파트에 들어올려고 하는데 불독 주인이 따라와서는

 

사과 하시라구요~~~~ 소리 지르더랍니다.

 

그냥 무시하고 들어오셨는데 아침부터 싸우기 싫어서 무시하셨다는데

 

어머니께서 너무 분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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