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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 수용소, 성고문, 집단강간에 족쇄까지 채워 6
이름: prelude77


등록일: 2021-02-21 00:21
조회수: 1584 / 추천수: 0





https://news.joins.com/article/23996064 

 

(수용소에서 중국어 교사로 일했던 우즈베크인) 시디크는 부임 첫날부터 

"군인 두명이 젊은 위구르인 여성 두 명을 

들것에 실어나르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여성들은 사망한 듯 얼굴에 핏기가 없었다. 나중에 경찰에게 '과다 출혈로 사망했다'고 들었지만, 

출혈의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고 시디크는 전했다.

 
첫 수업도 충격의 연속이었다. 

 

교실에 들어온 100여 명의 수용자들의 발에 족쇄가 채워져 있었고 

판서를 하다 뒤를 돌아보면 수용자들의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보였다. 

교실 밖에서는고문 당하는 수감자들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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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보는 것 같네요ㅠㅠ

뽐게에 중국 IT제품 올라오는 거 꼴도 보기 싫어요ㅠ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2-21 00:22:5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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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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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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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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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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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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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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