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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피아노 폭포, 물의 정원 나들이 괜찮아요~ 1
이름: 벽은넘으면되고


등록일: 2021-04-26 13:03
조회수: 627 / 추천수: 0





코로나로 인해 답답할 때... 사람 붐비지 않고 나들이 할 만한 곳으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 피아노 폭포랑 물의 정원 추천합니다.

 

남양주 '피아노 폭포'와 '물의 정원'이 서로 가깝기 때문에 같은 코스로 좋구요,

 

원래 물의 정원에서 하남 스타필드도 가까워서 이렇게 마무리 하면 괜찮은데,,

 

코로나 때문에... ㅎ /푸드코트에 야외 테이블이 있긴 해요~/

 

 

지난 토요일(24일)에 같은 코스로 바람 쐬러 갔는데 [피아노 폭포가 코로나로 폐쇄중] 이어서

 

물의 정원만 갔습니다. 텐트는 치면 안 된다고 하는데 텐트 몇몇 펴 있더라구요,

 

저희는 잔디에서 그냥 쉬었는데 햇빛때문에 너무 한낮보다는 조금 꺽일 때도 괜찮은 거 같아요.

 

큰 강줄기 따라 걷거나 그네에 앉아서 강도 바라보고 좋았어요. 토요일인데도 워낙 넓어서 그런지 붐비는 느낌은 없었고요.

 

잔디에서 공놀이 하거나 비눗방울 하는 아이들도 있고, 자전거, 퀵보드 타는 아이들도 있고~~

 

넓은데 붐비지 않아서 잔디에서도 최소 한 20~30미터 정도씩은 충분히 떨어져 앉아 있을 수 있었어요.

 

 

입구에서는 먹을거리를 좀 파는데 들어가면 없어요.

 

간단한 것 정도 미리 준비하면 좋을 거 같아요.

 

입장료는 없지만 전용 주차장 이용시 비용 있구요. 저는 한 2~3시간 있었는데 4,800원인가 나왔어요.

 

나오면서 주차장 뒷 편에도 공터 처럼 되어 있던데,,, 차량 좀 주차되어 있구요..

/거기 주차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한 번씩 사람들 신경 많이 안 쓰고 넓은 데서 바람 쐬고 싶으면 괜찮은 곳 같아요.

 

화려한 곳은 아니지만 코로나 시기에 어울리는 곳 같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4-26 13:05:1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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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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