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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횡재 9
이름:  추위사냥


등록일: 2021-06-20 16:34
조회수: 2547 / 추천수: 0


Screenshot_20210620-163022.jpg (1284.8 KB)



 

Screenshot_20210620-163022.jpg

 

https://news.v.daum.net/v/cgyqR9kzVn

 

 

 

(펌글)

인삼과 산삼은 약리 측면에서 구분되지 않는다.

 오래 묵은 산삼이 정확히 몇년생인지 알아낸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

뿌리 일부가 썩고 옆으로 가지쳐서 새로 뿌리가 난다는 설이 있다. 

오래된 뿌리가 썩어서 없어지므로 몇십 년 묵은 뿌리는 없다는 말이다.

인삼을 먹으면 열이 오르는 사람이 있는데 독약으로 쓰는 부자와 원리가 같다. 

인삼이든 산삼이든 도라지보다 나을게 전혀 없다.

도라지는 기관지에 좋고 인삼과 산삼은 심리적인 위안에 좋다.

산삼의 유일한 가치는 간 크게 돈을 써봤다는 자부심이다.

인삼이나 산삼은 비싼 식품일 뿐 약이 아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달려들었으나 아직은 알아낸 것이 없다. 

과학자는 알아내는 것이 없고 그래도 먹는 사람은 계속 먹고 

효과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있는데 효과를 증명하지는 못하고 황당한 일이다.

 

과거 미국에서 산삼이 대거 들어오니까

미국산삼은 산삼이 아니다.. 이러고 .. 


호주에서 녹용이 되거 수입되니까

한국산 꽃사슴 뿔이 아닌 순록뿔은 녹용이 아니다 이러고.


미국산삼 효과없다는 과학적 증명 하다가는 한국 산삼도 가짜라는게 밝혀질 판

호주녹용 가짜라는거 입증하다가는 한국녹용도 가짜라는게 입증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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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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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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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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