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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서부에서 역대급 홍수로 사망자 증가...100년만에 최악의 홍수[이상 기후] 12
이름: 금위군


등록일: 2021-07-16 01:17
조회수: 1838 / 추천수: 0





  • 독일, 역대급 홍수에 사망자 계속 증가..'기후 변화' 각성도
  • [런던=뉴시스]이지예 기자 = 독일 서부에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실종자가 많은 데다 일부 지역엔 폭우가 계속되고 있어 더 큰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독일 정치권에선 이번 사태가 '기후 변화의 도래'를 여실히 보여준다는 각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도이체벨레, AP, BBC 등에 따르면 독일 경찰은 15일(현지시간) 서부 지역 폭
https://news.v.daum.net/v/k9LA91qFLi

 

 

 [100년만에 최악의 홍수 : 한달 내릴 비 하루만에 쏟아져]

독일 서부에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실종자가 많은 데다 일부 지역엔 폭우가 계속되고 있어 더 큰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도이체벨레, AP, BBC 등에 따르면 독일 경찰은 15일(현지시간) 서부 지역 폭우와 홍수로 42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대부분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와 라인란트팔츠 주에서 보고됐다.

라인강으로 이어지는 강에서 제방이 무너져 집들이 훼손되면서 아르바일러 지역에서만 18명이 숨지고 실종자가 70명 발생했다.

말루 드레이어 라인란트팔츠 주지사는 "사람들이 숨지고 실종됐다. 아직도 많은 이들이 위험에 처해 있다"며 "이런 재난을 본 적이 없다. 정말로 처참하다"고 말했다.

스베니아 슐체 독일 환경장관은 트위터에서 "독일에 기후 변화가 도래했다"며 "기후 변화의 결과가 우리 모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미래의 극한 기후에 보다 제대로 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고 밝혔다.

호르스트 제호퍼 내무장관 역시 "이런 극한 기후는 기후 변화의 결과"라면서 기후 위기 준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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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화된 기후변화가 자꾸 나타나네요.

중국도 올해도 홍수발생, 

독일 인접국인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등도 홍수발생, 

미국, 캐나다 역대 폭염등등

유럽쪽도 홍수로 난리네요.....지구 종말에 갈수록 가까워지나 봅니다....ㅡ.ㅡ;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7-16 01:26:22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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