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미풍양속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게시판 이용규칙]
정치와 관련된 글은 정치자유게시판, 질문글은 질문/요청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캣맘, 캣빠(?) 싫어요. 13
이름: 배럭


등록일: 2021-07-23 15:14
조회수: 804 / 추천수: 1





가로등 잘 안보이는 곳에 고양이 통조림이 널부러져 있어서 상해입을 뻔 한적도 있습니다.

슬리퍼 신고 있었으면 발가락 싹둑(?) ....

고양이들도 풀숲이나 모래에다 똥 쌀 것 같았는데

의외로 아스팔트에 잘 싸지릅니다.

야심한 시간에 산책로 같은데 몰래 퍼질라 싸놓는 경우도 있고

근처 찾아보면 일회용 비닐에 사료가 가득있는데 비만 오면 불어나고 쓸려나가 등산로에 널부러져있고 치우는 사람도 없고 -_-

굳이 찾아서 먹이를 주고 싶으면... 몇마리 입양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키울 능력은 안되고 고양이는 불쌍해보이고 -_- 이딴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자꾸 먹이 급여를 하니까 개체수는 무한대로 늘어나고 음식물 쓰레기통, 쓰레기 봉투는 다 뜯어놓고 엎어놓고 똥을 사방에 싸질리 놓고 피해는 인근 주민들에게 전가되고 있는데 ㅡ.ㅡ (먹이 주는분들이 인근 주민은 아닐 것 같다는 갓리적 추측)

그냥 입양하세요.. 그렇게 불쌍해보이면... 본인 밥이랑 집 평수 줄이고 .. 입양하세요..제발..ㅠㅠ

 

추천 1

다른 의견 0

다른의견 0 추천 0 입문왕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1 [* 비회원 *]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배럭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IT_WORKER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HBAF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그녀의팔길이는두뼘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배럭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SadHolic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배럭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가나다나라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enabl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니우유다내꼬
2021-07-23

다른의견 0 추천 0 레이카르트
2021-07-24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