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노스포 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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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4-06-14 20:44
  • 조회수 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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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막간을 이용해 보고 온 호러 & 미스터리물 <타로>의 심플한 노스포 한줄평입니다.

우선 제 한줄평은.. 편하게 집에서 보시라.. 구요.

긍정적으로 볼 요소를 꼽자면 아이디어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비슷한 패턴의 영화가 이미 바다 건너쪽에선 많이 나온 상태입니다만..

국내 작품으로 한정하면 신선한 편에 속합니다. 옴*** 형식이 신선하다는 게 아니라..

기존 국산 호러물에 비하면 아이디어 자체는 괜찮거든요.

특히 감독이 어설프거나 유치하지 않게 보이려 애쓴 흔적들이 보이는데 그 부분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반대로 단점을 꼽자면 19금 청불치고 꽤나 순한 맛이에요.

그다지 공포스럽지 않고 미스터리스럽지도 않은... 두루두루 약한 느낌..

배우들 연기는 덱스를 제외하면 우정출연을 포함해 연기 잘하는 배우들로 괜찮고,

감독 연출도 입봉작임을 감안하면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래저래 조금씩 약해서리...

 

그나저나 한줄평이 길어지려 하는군요. 급 마무리하며..

하나만 더 부연하면.. 기담과 곤지암의 정범식 감독이 만든 <뉴 노멀>을 괜찮게 보셨다면 이 작품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물론 그 반대라면 집에서 보시길 추천드리구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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