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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게 흔하진 않겠죠?? 33
분류: 일반
이름:  60개월할부무이자


등록일: 2023-03-26 22:06
조회수: 2312





남자입니다 어릴때 그니깐

정확히 유치원때부터 였습니다

 

집안에서 검은물체가 서있는 느낌으로 기둥이 보였어요

근데 그게 정확히 뭔지 형태는 안잡혀 있는데 사람같았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 아빠한테 저게 뭐냐고 물어봤는데

엄마아빠는 안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좀 아팠습니다

유치원 1년을 쉬었습니다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인데 저는 너무 아파서

어머니가 일을 집근처에서 하셨네요..

 

정말 몸이 팔팔 끓었다가 식었다가 끓었다가..

 

1년쯤 되니 안보이더라구요. 아파서 그랬나? ㅋㅋ

 

근데 최근에 또 보이는것 같네요 나이 30먹고 보인다는게

 

맞는건지...아프지도 않은데 

 

근데 요즘에는 정확히 보인다기보다 기운을 많이 느끼네요

 

특히 다른집을 가면 주방쪽이 그렇게 느낌이 좋지 않더라구요

 

주방쪽 대부분이 기분이 좋지않고 싸합니다..

 

그냥 가기싫은 느낌이에요

 

다른집 가서 헛소리하긴 싫고 그냥 빨리 나오는편이네요..

 

저희집에서 보이는건 상관 없는데

 

회사에서도 그렇고 가끔 카페를 가도 쌔한 느낌이 들면

기분이 정말 좋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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