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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미투로 생매장 당했다더니 박진성 시인의 반전 사연 15
분류: 일반
이름: 합류는풀악셀


등록일: 2022-06-28 16:47
조회수: 2096 / 추천수: 3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6/28/HRGHZVSH6BCFVCUG2SAASI4ONI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허위 성폭력 폭로로 누명을 썼다며 이른바 ‘가짜 미투 피해자’로 알려졌던 박진성(44)시인이 허위사실로 성폭력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해 재판을 받게 됐다.

 

 

박씨는 이후 A씨에게 “애인 안 받아주면 자살하겠다” “선생이면서 남자” “손잡고 키스, 포옹 심하면 XX” 등 성적인 메시지를 계속해서 보냈다. 미성년자였던 A씨가 “아청법 위반으로 신고하겠다” 등 분명하게 거부감을 표시했지만 박씨는 교복 입은 사진을 보내달라거나 학교 앞에 찾아가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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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아주그냥 절레절레하네요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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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liberrty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프로브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아두치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합류는풀악셀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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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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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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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

다른의견 0 추천 0 합류는풀악셀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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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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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사랑하라구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합류는풀악셀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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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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