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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청과물 시장에 가서 씁쓸했던 경험..4

체리를 쌓아놓고 판매하는 가게들이 많던데..

 

1근에 7천원, 8천원, 1만원... 각각 다른 가격에 팔더라구요..

 

 

7천원에 파는 가게에 가서 2근을 샀는데... (저울에 달아서 파셨지만) 제가 보기엔 양이 매우 적어보이더라구요..

 

차라리 1박스 3만원... 이렇게 가격을 적어놓은 상품을 사는게 현명한 판단이였다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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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어도어민희진
2024-06-20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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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3 불멸의강두리
2024-06-20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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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어깨목헐이
2024-06-20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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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나야상상가
2024-06-20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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