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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이런 사람 있나요?


이걸 머라고 표현해야 할지..


남의 기분에 관심이 없고.

딱히 새로운걸 배울 생각도 없고.

주변 돌아가는일 관심없고.

너의 의견은 존중하지만 항상 내 말이 맞다

해보지도 않은 일은 쉽게 생각하고.

막상 본인이 하면 제대로 못하고.


 

"그런데 악의는 없습니다"


상사

친구

직장동료


주변에 이렇게 3명이 있습니다.

본인 일도 신경을 잘 안써서...

사기도 잘 당합니다.  

반복적인 사고도 자주 칩니다.


상사는 어쩔 수 없이 마주칠수 밖에 없어서

대화를 할때 뻥 찌고..


친구는 사고 터질때 마다 븅신이라는 말과..

+ 너무 힘들어 하지마  낼은 더 힘들거야 라는 말을 해줍니다.


직장동료는 그냥 무시하게 되네요.


이게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다른 동료들도 마찬가지..


직장 내 괴롭힘이 남들일이 아니라..  당하니 뻥 찌네요.

저는 남을 괴롭힐 정도로 부지런하지 않아 그냥 무시합니다.

괜히 깊이 개입했다간 머리만 아픕니다.   어짜피 상대방은 안변하니깐요.   


좋아하는 책의 한구절에..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흑시 본인이 직장에서 무시당하거나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시면 진지하게 직장분들한테 고칠테니 도와 달라고 하세요.


흑시 주변에 저런분들 있으면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본인 인생에 안엮이게 거리를 두세요.


위에 두문장이 의미하는바가 다른거는..  

어떻게해도 안바뀌고, 고칠 생각도 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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