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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못할 취미... 1
분류: 키덜트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17-06-26 16:23
조회수: 731





최근 퇴근이 좀 빨라졌다고...

 

건담프라모델을 잔뜩 사와서 조립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상자가 점점 쌓여가고 있고. 바닥에는 아주 미세한 플라스틱 조각이 군데군데 보이네요.

 

만들어 놓은쪽으로는 청소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부서진다고...

 

만들다보면 한숨 푹푹 쉬고... 탄식을 하고... 다리하고 허리 아프다고 그러고...

 

힘들다고 계속 그러면서 왜 만드는건지...

 

주말에는 하나 만드는데 12시간 걸렸다고 뿌듯해하는데...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네요...

 

그리고 상자가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탑처럼 쌓여가고 있는데 버릴 생각도 않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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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오티머스O
2017-06-26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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