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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포 덕분에 드디어 내집마련 성공했네요 112
이름: 깐쵸마을


등록일: 2021-03-20 18:55
조회수: 18628 / 추천수: 29





최근 주변 부동산 하시는분들 보다가 저도 용기내서 드디어 내집마련 성공했네요.

 

대출을 한번도 받아보질않아 고민하고 알아보다가 

 

부포에 전문가분들 댓글도 많이 얻고, 검색도 많이해서 드디어 오늘 계약서 썼네요

 

가을쯔음 잔금치르고 들어갈 예정이라 보금자리론은 한두달 뒤에 신청하게 될 것 같네요.

 

아직 보금자리대출을 하지 않아 혹시나 라는 불안감은 있지만 그래도 일단 큰 언덕은 넘었다고 생각하네요

 

덕분에 이자내는 방법 이자 조금이라도 덜대는 것도 배우고 감사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영끌해서 겨우들어간 아파트라 등기치고나서 인증한번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다들 거품이다 하지만 지금이 뭔가 타이밍(?) 인 것 같아 그냥 미친척 내생에 가장큰 지출했습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3-20 18:55:4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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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데믹 / 축하드립니다, 내 집 한채는 늘 옳습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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