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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끝자락이네요. 6
이름: 엥그라퍼


등록일: 2021-06-27 16:44
조회수: 936 / 추천수: 0





 

오늘 우연히 최경영의 이슈 오도독, 부동산 편을 봤는데. 

 

뼈를 떄리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패널 두 명이 각각 의견을 내놓는데.

홍춘욱 교수 쪽의 말이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임대차 3법 얘기 포함.

 

내년 이 즈음에 연장 찬스 쓴 사람들의 기한 종료로 인해 집값이 떨어지는 건 불가하다는... -_-;; 것과 당분간 집값 상승은 필연적이라는...

 

지난 연말 즈음 무주택자이던 주변 지인들 중 영끌로 회사 근처인 용인 쪽으로(신용도 그땐 1억 넘게 나왔고) 보금자릴 맡은 이들만 요즘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상황입니다(6개월 만에... 이미 많이 올랐고).

 

이제 21년 하반기가 지척이고, 집값은 여전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매물은 호가가 높아지며 거둬지는 경우가 많아지니 12월 즈음엔 어떻게 되어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주말에 움직이려고 계획을 다 짜두었다가... 크런치 모드로 회사에서 12시간 이상 묶여 있다 보니 급작스레 몸살에 근육통이 와서침대 위에서 골골 거리며 누워 있다 보니 마음만 무거워져 갑니다.

 

여기에서 연이 닿아 지금의 아수라장을 피해 나간, 그리고 선견지명으로 성투의 길을 간 분들에게는 축하를. 지금이 아수라장을 헤쳐나가야 하는 동지들에겐 위로를. 그리고, 어찌됐든 힘내보잔 셀프 칭찬을 해봅니다. 

 

주말 마무리들 잘하시고 ^^ 모두들 마음만큼은 행복합시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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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다른의견 0 추천 0 엥그라퍼
2021-06-27

다른의견 0 추천 0 Traviata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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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7

다른의견 0 추천 0 닉렘
2021-06-27

다른의견 0 추천 0 엥그라퍼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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