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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된다면 자가집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12

  • kkiow0
  • 등록일 2023-01-25 22:08
  • 조회수 2256

22살때 신축원룸에서 자취하는데 바퀴벌레가 나와서

건물주분께 얘기하니 집좀 들어가본다고 하시더군요

(할아버지였음) 전 집에서 잠만자고 요리도 안하고

혼자라 배달음식도 잘 안먹고 무튼 집이 매우 깨끗했습니다

 

근데 집을 막 둘러보시더니 화장실에 물때가있어서

바퀴가 나오는거다 집 깨끗하게 하라고 해줄거 없다시는데

서럽더라구요 

 

결혼하고 신혼집으로 월세 들어갔는데 

집주인분께 에어컨 설치도 허락받아야했고 

벽걸이 티비는 하고싶었지만 안된다고 하셔서

살 생각없던 티비장을 사고 계약기간 끝나고 

나갈때도 집상태 검사?받듯 훑어보시는데 그러면서

 

내집에대한 열망?이 생겨서 악에바쳐 돈모아서

집 샀고 지금은 다른곳으로 이사왔는데 지금도 자가로 왔네요

 

한번 사보니깐 전월세로는 쉽게 못가겠네요 .

 

알게모르게 갑을이 명확히 존재하는게 느껴져서 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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