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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탄 임차인 어찌해야 할까요? 3
이름: 칠팔공이


등록일: 2023-05-24 12:26
조회수: 1174





어떻게 해야 되는 상황인지 조언을 좀 얻으려고 합니다.

보300 월30에 조그만 상가를 3개월 렌트프리 조건으로 임대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임차인이 빚쟁이들에게 시달리는 것 같더니 한달 장사한 시점에서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빚이 많아 사업을 당분간 접고 다른 식당에서 주방장으로 일하며 한달 후에 갚겠다고 하길래 그러면 한달 후에 못갚으면 보증금에서 빌려간 돈이랑 밀린 관리비, 렌트프리기간의 월세를 지불하고 가게를 비우는 것으로 협의를 봤습니다. 그사이 상가는 영업을 안하는 채로 놔뒀구요.

그리고 한달 후에 갑자기 교통사고 난 차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사고가 나서 돈 갚을 여력이 안되니 기간을 좀 더 달라고 해서 한달의 기간을 더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 한 개인에게 채권양도통지서가 날아왔습니다.

보증금을 담보로 다른 사람에게 240만원을 빌렸더군요.

결국 돈을 빌려간지 2개월이 지난 지금 문자도 씹고 전화도 안받고 있습니다.

빌려간 돈을 제외한 나머지 보증금 150만원은 밀린 관리비와 월세를 까고 나면 제로인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임차인의 짐을 제 임의대로 빼고 다른사람에게 임대를 주면 안되겠죠?

복합건물이라 공용관리비가 20정도 나오는데 그냥 방치하면 관리비가 계속 밀리는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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