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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집으로 사는 것(특히 아파트)5

  • ayhoho
  • 등록일 2024-06-10 15:09
  • 조회수 1479

서울아파트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어찔한 댓글들이 많아

미숙한 경험자로 타인의 경험을 합하여 이야기해 봅니다.

 

단독주택이야 돈 모이면 좋은 땅 사서 거기에 건축비용 맞춰

건축하면 됩니다.

모인 돈, 대출받은 돈 다 끌어서 자기 분수에 맞게 만들지요.

(대부분은 후회를 하겠지만_평생 가져가면 나쁘지 않음)

 

문제는 공동주택입니다. 

 

집은 보통 언제 임대 및 매매를 하는가...

아마 결혼때 많이 고려할 겁니다.

월세는 거의 없겠고 전세를 한다면 생각보다 넓게...

매매라면 자신의 자산(대출 포함)에 최대치로 협의하여

적정한 평수로 구할거라 봅니다.

 

그럼 언젠가는 집을 갈아타겠다고 고려할 겁니다. 

보통 2년, 4년, 길게는 10년까지 됩니다.

그럼 집값이 됐든 전세금이 됐든 목돈에 지금껏 벌어놓은

돈까지를 '시드머니'로 하여 대출을 일으켜 다음 집으로 갑니다. 

 

사정이 좋아지면 이 단계가 짧아지고 사정이 안좋거나

관심이 없다면 이 과정이 길어집니다. 

 

지금껏 지켜본 바... 목적을 가지고 자주 갈아타신 분들이 보통

좋은 집에 갑니다.

 

'집' 그 중 누구나 좋아하는 '아파트'는 자신이 모은 돈으로

쉽게 구매하는 공산제품이 아닙니다.

물론 쉽게 사고 파는 사람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그 사람이

자신이 될 확률은 얼마나 될지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여담으로 꼭 결혼때문만이 아니더라도 집은 얼마든지 살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이 것까지 고려하자면 너무 길어지니 다음에

생각을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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