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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지금
분류: 감동
이름: 사랑하늘이


등록일: 2021-12-30 09:57
조회수: 1401 / 추천수: 0





只今(지금)


미국 뉴저지의 어느 작은 학교에 스물여섯 명의 아이들이 가장 허름한 교실 안에 앉아 있었다. 


그 아이들은 저마다 그 나이 또래에서 찾아보기 힘든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아이는 마약을 상습 복용했고, 

어떤 아이는 소년원을 제집 드나들듯이 했다. 


심지어 어린 나이에 세 번이나 낙태를 경험한 소녀도 있었다. 


이 교실에 모인 아이들은 하나같이 부모와 선생님들이 교육을 

포기(抛棄)한 아이들로 


말 그대로 문제아들이었다.



잠시후 문을 열고 한 여자가 들어왔다. 


그녀는 앞으로 이 반을 맡게 될 베라 선생님이었다. 


수업 첫 날

그녀는 다른 선생님들처럼 

학교 규칙을 지키라고 강요하거나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 


그녀는 웃으며 

다음과 같은 문제를 냈다. 


“다음 세 명중에서 인류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사람이 누구인지 한 번 판단해 보세요”


그녀는 칠판에 다음과 같이 썼다. 


A : 부패한 정치인과 결탁하고 점성술을 믿으며 두 명의 부인이 있고 줄담배와 폭음을 즐긴다. 


B : 두 번이나 회사에서 해고된 적이 있고 정오까지 잠을 자며 아편을 복용한 적이 있다. 


C : 전쟁 영웅으로 채식주의자이며 

담배도 안 피우고 가끔 맥주만 즐긴다. 법을 위반하거나 불륜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 


선생님의 질문에 학생들은 의심의 여지없이 만장일치로 'C'를 선택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답변은 뜻 밖이었다. 


“절대적 잣대는 기준이 없어요. 

여러분이 옳다고 믿는 것이 때로는 

잘못된 선택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 세 사람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인물이에요. 


A는 대통령이었던 프랭클린 루스벨트(Franklin D, Roosevelt;

1882~1945, USA)


B는 영국 제일의 수상인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1874~1965, UK)


C는 수천만 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간 나치스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889~

1945, Germany)예요.“


순간 교실에는 알 수 없는 침묵이 흘렀다. 


베라 선생님이 다시 입을 열었다.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 사람을 판단하게 해 주는 건 

그 사람의 과거가 아니라 미래니까요. 

이제 어둠 속에서 나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은 모두 소중한 존재이고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답니다.”


선생님의 말은 아이들의 마음 속에 담아 그들의 운명을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훗날 회사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며 

미래를 창조해 나갔다. 


어떤 아이는 심리학 의사가 되었고 

어떤 아이는 법관,비행사가 되었다.  


그 중 반에서 가장 키 작고 

말썽쟁이였던 로버트 해리슨

(Robert Harrison)이란 소년은 현재 금융의 중심인 미국 월 스트리트에서 촉망받는 경영인이 되었다. 



과거의 실수와 잘못이 그 사람의 미래까지 결정할 수는 없다. 

한 번의 실수는 그저 실수일 뿐 

평생을 따라다니는 오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제 어제의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내일을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Forrest Gump] 라는 영화에서 

이런 대사가 있다.

“과거는 과거로 남겨 두지 않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 옮긴 글입니다 -

 

한자로 되어있는 글입니다

 

只今(지금)


미국 뉴저지의 어느 작은 學校에 스물여섯 명의 아이들이 가장 허름한 敎室 안에 앉아 있었다. 


그 아이들은 저마다 그 나이 또래에서 찾아보기 힘든 華麗한 전적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아이는 痲藥을 常習 服用했고, 

어떤 아이는 少年院을 제집 드나들듯이 했다. 


심지어 어린 나이에 세 번이나 落胎를 經驗한 少女도 있었다. 


이 교실에 모인 아이들은 하나같이 父母와 先生님들이 敎育을 

포기(抛棄)한 아이들로 


말 그대로 問題兒들이었다.



暫時 後 門을 열고 한 女子가 들어왔다. 


그녀는 앞으로 이 반을 맡게 될 베라 선생님이었다. 


수업 첫 날

그녀는 다른 선생님들처럼 

學校 規則을 지키라고 强要하거나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 


그녀는 웃으며 

다음과 같은 問題를 냈다. 


“다음 세 명중에서 人類에게 幸福을 가져다줄 사람이 누구인지 한 번 判斷해 보세요”


그녀는 칠판에 다음과 같이 썼다. 


A : 부패한 政治人과 결탁하고 점성술을 믿으며 두 명의 婦人이 있고 줄담배와 暴飮을 즐긴다. 


B : 두 번이나 會社에서 解雇된 적이 있고 正午까지 잠을 자며 아편을 복용한 적이 있다. 


C : 戰爭 英雄으로 채식주의자이며 

담배도 안 피우고 가끔 麥酒만 즐긴다. 法을 違反하거나 不倫 關係를 가진 적이 없다. 


선생님의 質問에 學生들은 疑心의 여지없이 만장일치로 'C'를 選擇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答辯은 뜻 밖이었다. 


“절대적 잣대는 기준이 없어요. 

여러분이 옳다고 믿는 것이 때로는 

잘못된 선택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 세 사람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人物이에요. 


A는 大統領이었던 프랭클린 루스벨트(Franklin D, Roosevelt;

1882~1945, USA)


B는 英國 제일의 首相인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1874~1965, UK)


C는 수천만 명의 所重한 목숨을 앗아간 나치스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889~

1945, Germany)예요.“


瞬間 敎室에는 알 수 없는 沈默이 흘렀다. 


베라 선생님이 다시 입을 열었다.  


“여러분, 여러분의 人生은 이제부터가 始作이라는 걸 記憶하세요. 

過去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重要하지 않아요. 

그 사람을 判斷하게 해 주는 건 

그 사람의 過去가 아니라 未來니까요. 

이제 어둠 속에서 나와 自身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은 모두 所重한 存在이고 

얼마든지 成功할 수 있답니다.”


선생님의 말은 아이들의 마음 속에 담아 그들의 運命을 조금씩 變化하기 始作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은 훗날 社會 各 分野에서 專門家로 活動하며 

未來를 創造해 나갔다. 


어떤 아이는 心理學 醫師가 되었고 

어떤 아이는 法官, 飛行士가 되었다.  


그 중 반에서 가장 키 작고 

말썽쟁이였던 로버트 해리슨

(Robert Harrison)이란 少年은 

現在 金融의 中心인 미국 월 스트리트에서 囑望받는 經營人이 되었다. 



과거의 실수와 잘못이 그 사람의 미래까지 決定할 수는 없다. 

한 번의 실수는 그저 실수일 뿐 

平生을 따라다니는 오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제 어제의 짐을 내려놓고 

새로운 내일을 計劃해 보는 것은 

어떨까? 



[Forrest Gump] 라는 映畵에서 

이런 대사가 있다.

“過去는 過去로 남겨 두지 않으면 앞으로 나갈 수 없다.”


- 옮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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