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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단독] 수원여대 '내부 결재 문서' 입수...김건희, 특채 아닌 면접 대상 3
이름: 라이코넨


등록일: 2022-01-15 01:28
조회수: 723 / 추천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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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원여대 ‘내부 결재 문서’ 입수…“김건희, 특채 아닌 면접 대상”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인 김건희(개명 전 김명신) 씨가 2007년 수원여대 광고영상과 겸임교원 임용 당시, "경쟁이 있는 '공개 채용'이 아니었고, 면접을 본 사실이 전혀 없다"는 국민의힘 설명을 뒤집는 수원여대 내부 문서가 확인됐습니다.


KBS는 어제(13일) 뉴스9를 통해 수원여대 '채용 공고문'과 김 씨의 '면접 자료' 등을 근거로 겸임교원 임용이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단독 보도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문서가 추가로 확인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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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씨 지원 학과는 '면접 실시'


이와는 달리 김건희 씨가 지원한 광고영상과를 비롯한 나머지 학과의 겸임 교원 지원자들의 경우 모두 서류 심사와 구술 면접 등의 전형을 거치도록 했습니다.


당시 서류 전형(2006년 12월 19일)을 통과한 전체 겸임교원 면접 대상자는 68명이었습니다. 이들은 2007년 1월 3일(27명)과 4일(41명), 이틀에 나뉘어 면접을 보도록 일정이 잡혀 있었습니다.


내부 결재문에는 수원여대 교무지원팀장과 교무지원처장, 기획조정실장, 부학장, 학장의 서명이 모두 차례로 기재돼 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김 씨를 포함한 광고영상과 겸임교원 지원자 3명은 2007년 1월 4일 오전 10시 30분에 구술 면접을 치렀습니다.


이후 교원인사위원회 심의와 결과 보고를 거쳐 1월 12일에 최종 합격자로 김건희(김명신) 씨가 결정됐고, 김 씨는 1년간 해당 학과 겸임 교수로 일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oid=056&aid=0011195234&sid1=001

 

 

 

 

결국 국민의힘의 해명은 거짓이었네요

 

공개 채용이었고, 해당 학과에서 면접도 실시했다고 합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2-01-15 01:44: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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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1 쟤뽐뿌묵네
2022-01-15

다른의견 0 추천 1 민호랑이
2022-01-15

다른의견 0 추천 0 온종일맑음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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