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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대권주자들, 남북통신선 복원에 "문대통령 성과" 2
이름: 리퀴드메탈


등록일: 2021-07-27 23:46
조회수: 174 / 추천수: 0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들은 27일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의 업적이자 남북 정상의 결실이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이재명 후보는 SNS를 통해 "남북 양 정상이 친서 교환을 통해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적극적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이낙연 후보도 페이스북에 "무더위 속 한줄기 소나기와도 같은 시원한 소식"이라며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회상했다.

 

정세균 후보는 "남북 통신 연락선 복원은 문재인 정부의 큰 성과이자 대국민 약속의 실천"이라며 "정부와 대통령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썼다.

추미애 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바이든 정부가 공동성명 이후에 실질적인 관계 개선을 위해 물밑에서 잰걸음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제 남북이 한반도 평화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펼쳐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용진 후보는 "어떤 경우에든 남북 간의 대화는 끊기지 않고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문재인 정부의 노력 덕분이다. 매우 크고 의미 있는 변화"라고 적었다.

김두관 후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비핵화"라며 "문 대통령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통 크게 합의해 주신 김정은 위원장의 결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했다.

 

 

 

與대권주자들, 남북통신선 복원에 "문대통령 성과"(종합) : 네이버 뉴스 (naver.com) 

 

 

 

송영길 "남북통신선 복원 격하게 환영…만시지탄이나 다행"(종합)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27일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에 대해 "가뭄 깊은 대지에 소나기 소리처럼 시원한 소식이다. 격하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제 할 일이 많다. 북한과의 직접 대화의 물꼬를 트는 일이 우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북미간 국교정상화 희망의 전조가 조금씩 보인다"며 "미국 하원 브래드 셔먼 의원의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서명자가 11명으로 늘었다. 이 법안이 남북한의 공식적이고 구속력 있는 평화협정 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oid=001&aid=0012556757&sid1=001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7-27 23:52:4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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