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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억울한 면이 있는 건 정정순입니다. 이상직이 아니라요. 2
이름: 캬뷰


등록일: 2021-04-22 11:17
조회수: 316 / 추천수: 0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no=348144

 

http://www.cj-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0974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655118

 

 

총선 당시 회계부정 등의 의혹으로 재판 중인 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 의원의 재판에서

 

구속 기소된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정정순 고발인들과 윤갑근 사이에 뒷거래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음.


청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조형우)는 10일 오전 10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정순 의원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음.


이날 재판에서 정정순 측 변호인은 정정순을 고발한 선거캠프 회계책임자와 한 비공식 선거운동원이 통화를 나눈 녹취록을 공개했음.


녹취록에는 정정순과 총선 당시 청주 상당구 지역구에서 맞붙은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의 이름이 등장했음.


녹취록에 따르면 비공식 선거운동원은 회계책임자에게

 

"윤갑근 씨가 상당지역위원장으로 내정돼 힘이 있어."

 

"정정순 의원이 떨어져 나가면 보궐선거에 윤갑근이 나올 거야."

 

"윤갑근씨와 보궐선거와 관련해 거래를 하자.",

 

"몇 억 원은 아니고 몇천만 원 정도로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등의 말을 했고


회계책임자는 이 대화에서 자수해서 벌금 300만 원 받으면 정정순도 끝난다고 말하기도 함.


해당 대화는 이들이 정정순을 고발하기 한 달여 전인 지난해 5월 22일 통화한 내역으로, 

 

변호인 측은 이를 바탕으로 보좌진 구성 문제에 불만을 품은 이들이 윤갑근 측과 접촉해 의도적으로 정정순을 당선무효 시키려 한 것 아니냐고 주장했음.


실제 이들이 윤갑근 도당위원장 측과 접촉을 한 사실 등은 밝혀지지 않았음.


그런데 정정순에 대한 보석 심문은 이날 공판에서도 이뤄지지 않았음.


앞서 지난 3일 단행된 법원 인사에 따라 재판장인 조형우 부장판사와 배석판사인 조민식 판사는 오는 22일자로 각각 수원지법 안산지원과 수원지법으로 자리를 옮김.


조형우 부장판사가 끝내 보석 심문을 하지 않으면서 정정순의 보석 여부와 선고는 후임 재판장에게 넘어갔음.


후임 재판장은 이르면 다음 주 중 청주지법 법관사무분담위원회를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정정순에 대한 다음 재판은 오는 3월 17일 청주지법 223호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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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욱해서 수사에 응하지 않았던 정정순의 자업자득적인 측면이 있지만

 

이상직보다는 차라리 정정순이 억울하죠. 아까 이상직 가지고 그러는 몇몇 분이 있어서 한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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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 1

다른의견 1 추천 2 던힐사랑
2021-04-22

다른의견 2 추천 1 asuka ** 다른 의견입니다. **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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