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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민사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1-11-11 04:55
조회수: 250 / 추천수: 0





친구 a b c 가 있습니다 

 

 

a b c 셋이서 지방에서 서울을 놀러가기로합니다 

 

a의 차를 가져가기로 했고 셋이서 돌아가면서 운전을 하기로 하고 a의 보험을 아무나 운전할수있게 신청해놓은 다음 출발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b가 고속도로에서 터널 초입 급정거하는 차량을받아 후방 추돌 사고를 냈고

 

차는 엔진까지 먹어 전손처리 되었고

c는 대인접수 a b는 자동차상해로 접수 해서 입원치료를 받습니다. 그리고 abc는 치료합의금이나 보험보상이나오면 a를 주기로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a가 운전한 b에게 

 

보상받을 차량가액이 중고차시세보다 낮게나왔으니 그 차익과

그리고 보험 할증이 붙게 되었으니 그 금액과

앞으로 차없이 출퇴근해야하니 그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b는 이 피해보상을 다 해줘야할까요?

 

b의 입장이고 셋이서 합의하에 올라갈때도 운전을 나눠서하고 처음 누구차를 가져올지 정할때도 강제로 a의 차량을 운행하자고하지도 않았고 사고날지모르니 보험도 누구나 운전으로 신청하고 운전도 구간별로 나눠서 했습니다

그리고 사고 블랙박스 확인결과 돌발적인 고속도로 정체에 브레이크로 바로반응하였으나 소형차에 내리막에 서울쇼핑후 무거운짐들로 차가 밀려 사고가 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b의 입장에서 갑자기 피해보상을 혼자 독박쓰라는 식으로 이야기해서 너무 억울한데 이경우 법률적으로 b가 무조건 다 보상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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