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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초중반 서울 용산 오피스텔 전세 2년째 물이 샙니다. 1
분류: 기타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08-08 22:35
조회수: 325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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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동산 계약서 상에 시설 하자가 없음으로 계약함

 

2. 21년 여름에 물이새서 / 아니 1.5룸인데 거실은 괜찮은데 방 창틀에서 비가 내려서 문의하니

    - 부동산 : 몰랐다

    - 관리사무실 : 예전에 시공하자 내용증명을 건설사에 보냈었다 보수해주겠다

    - 집주인 ???

   관리사무실에서 내용증명을 보낸 기록까지 있는데 집주인이 몰랐을까요?? 부동산은 제대로 확인을 안한 책임이 없나요???

 

3. 21년 비가 많이 오는날

   - 세입자가 스스로 세번정도 창문에 수건깔고 비닐깔고 조치함 주말, 평일 거의 하루종일 생노가다

   - 한번은 비가많이오자 관리사무실에서 비번 알려달라하여 바닦 물 새수건으로 물닦고 비새는 밑에 통 가져다 놓고 조치하고감

 

4. 가을에 보수함

    - 이사를 가고싶었으나 집을 새로 구하는 번거로움(집보러다니는 시간), 비용, 전세대출 재계약 등

    - 조치가 됐겠지 하고 별도 손해배상도 청구 안하고 그냥 잘 살게요 했음

 

5. 22년 비가 많이 오는날

   - 7월 중순 또 다시 방에서 비가 내림 세입자가 수건으로 닦고 통을 놓는등 조치함

   - 7월 말 관리사무실에서 평일에 점검하고감 세입자 출근중이라 비번 알려줌

   - 8월 초(약 2주후) 업체에서 토요일에 방문에서 건물외벽에서 창틀에 조치하고감

   - 그리고 바로 월요일인 오늘 다시 방에서 비가 내림

 

 

문자기록과 사진, 동영상 촬영기록이 있어서 날짜별로 발생한 사항 증빙이 가능합니다. (일부는 부족할지 모릅니다.)

 

제가 호구같이 사는건지 몰라도 가급적 좋은게 좋은거로 살고자 했는데 이런문제가 재발생 하네요

아니 2017년 3월 완공한 오피스텔에 매매가 4억이 넘고 전세가 3억 초중반인데 월세 5천에 110인데... 비가 샌다니...

관리사무실에서도 계속 챙겨줘고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다 입장

부동산도 다른 대안인 집을 제시 했으나 맘에 안들어서 거절(현재 집은 탁트인 남산뷰 /  제시한 집은 동일건물 반대편 막힌뷰, 낮은층, 작은평수 가격동일)

 

이사를 할경우에 제가 청구하고 싶은 사항은

 

1. 부동산 중계수수료 100만원 / 입주당시 중계수수료

2. 이사비용 50~100만원 / 참고로 1인가구 입니다.

3. 21년 7월 8월 관리비 45만원 / 22년 7월 8월 관리비 45만원

 

가능할까요? 스트레스받으면서 21년22년 한 일주일정도 수건깔고 물닦에내고 침대 살짝 젖은거는 그냥 넘어가야겠죠....?

 

물론 21년에는 방에서 진짜 비가 내리듯 주욱주욱 내렸고 22년에는 1초간격 툭툭툭 할정도로 조금 나아지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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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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