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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유명 회사와의 싸움
분류: 기타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06-24 16:22
조회수: 2822





제가 소유하고 있는 지적재산권(편의상 이것으로 통칭하겠습니다) 중에 하나가 저의 동의 없이 낮은 가격에 판매되어 버린 사건입니다.

 

1. 지적재산권을 A라는 업체를 통해 구입을 합니다. 그후 A업체는 등록업체가 됩니다.

 

2. 구입한 지적재산권을 B,(유럽) C(미국)를 통해 판매합니다.

 

3. 판매시 Buy now 가격을 지정하여 판매중입니다.

 

4. C업체는 A업체의 자회사입니다.

 

문제의 발생

 

1. A업체에서 나의 지적재산권중 하나가 타인에게 이전완료되었다는 메일을 받음.(이전이 되었다는 것은 판매되었다는 것을 의미)

   통상 판매될시 C 업체에서 축하한다는 이메일이 먼저 오지만 오지 않은 상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생각해서 C업체의 고객센터에서 영수증을 입수

   판매가격의 저의 buynow가격의 1/50 가격에 판매된것을 확인

 

2. 저는 C업체에 로그인을 하여 해당 지적재산권이 리스팅 되어 있는지 바로 확인

   확인당시 저의 원 금액에 리스팅 되어 있는것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몇일후 재접속후 확인하러 갔을때는 리스팅자체가 사라진 상태

   

3. 나의 요구

   A업체와 C업체에 이사실을 알리고 잘못된 거래이니 거래를 파기하고 돌려줄것을 요구

   가. 로그인 기록을 확인하면 해당 지적재산권은 원 리스팅가격을 확인할수 있다.

   나. 내가 아닌 가짜의 쎌러가 판매가격을 조작하여 판매된것으로, 가짜 쎌러의 만들게 한 잘못도 해당 C업체잘못이고

        또한 해당 지적재산권은 소유주를 확인하지 않은 것 역시 C업체의 잘못이다.

   다. 그러므로 해당 거래는 취소시키고 나에게 다시 해당 지적재산권을 돌려달라.

 

4. C업체의 담당자의 해명

   가. 로그인 기록을 확인하였더니 해당 지적재산권은 리스팅된적이 없다고 발뺌

   나. C업체는 다중아이디를 인정하여 다른 아이디로 나의 소유권을 이메일로 확인하였고 빠른 이전을 하였다.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입니다.

 

해당 회사의 미국의 애리조나에 위치한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해당 당담자와 영문으로 이메일을 주고 받은 상황입니다.

 

아직 변호사와 상담없이 저혼자 감당하고 있으나 제가 그 회사의 로그인 데이터 자체를 받을수도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회사의 대응 역시 그 회사의 시스템 오류나 잘못된 프로세스는 인정하지 않고 상식이하의 내용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야 되는건지? 받는다면 기회비용이 얼마나 될지등?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고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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