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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메이트] 일반상식 퀴즈 107회차 30P (9/23 ~ 9/29) / 스토리 10P 22
분류: ALL
이름: Shampoo


등록일: 2019-09-23 00:04
조회수: 7738 / 추천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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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30P 정답

 

1. 주식매매 

 

2. 소크라테스

베토벤과 고흐는 각자의 이유로 죽을 때까지 독신이었며, 소크라테스만 나이 60줄에 30살 정도의 연하녀와 결혼한 것으로 추정됨

 

소크라테스의 부인이자 악처의 대명사인 크산티페

소크라테스가 BC 399년 형사(刑死)하였을 때, 두 아들 소프로니스코스와 메네크세노스가 아직 어렸던 것으로 미루어, 만년의 소크라테스와 결혼한 듯하다.

후처였다고도 전하지만 확실치는 않다. 아내로서 남편의 언동(言動)을 전혀 이해하지 않고, 항상 상스러운 말로 욕하는 등 남편을 경멸하여, 악처의 대명사가 되었다. 

 

약간의 부가 설명

두 사람이 정확히 어떻게 만나 결혼했는지 기록에 나와있진 않다.

다만 소크라테스가 상당히 나이가 들어 60줄을 바라보고 있을 때 크산티페를 만난 것으로 추정된다.

두 사람은 최소 서른살 이상 나이차가 났을 것으로 본다.

사실 소크라테스는 만년에 철학자로 이름이 있긴 했지만 기록에도 대단히 못생겼던 것으로 묘사돼있고 재산도 별로 없었으며,

석공소를 하나 운영하고는 있었으나 거의 방치 수준이었다고 한다. from 신문 기사 및 두산백과

 

3. X 

구세군 자선냄비

연말에 실시되는 자선모금운동으로, 모금된 성금은 영세민 구호, 사회사업시설에 대한 원조, 각종 이재민 구호, 신체장애자 구호 등에 쓰인다. 

구세군은 선교와 사회봉사 활동을 주로 하는 기독교의 한 교파이다. 특히 연말에 실시하는 불우이웃돕기 모금운동인 '자선냄비'로 유명하다.

자선냄비는 1891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당시 샌프란시스코 근교 해안에 배가 좌초돼 생긴 1000여명의 난민과 도시 빈민을

위한 모금활동 중 한 구세군 여사관이 쇠솥을 다리에 놓아 거리에 놓고 "이 국솥을 끓게 합시다"는 문구로 기금을 모은 것이 시초이다. 


이후 전세계로 퍼져, 붉은 세 다리 냄비걸이와 냄비 모양의 모금통, 제복을 입은 구세군 사관의 손종소리로 상진되는 자선냄비는

매년 성탄이 가까워지면 실시하는 이웃사랑을 위한 모금 운동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100여개국에서 매년 성탄이 가까워지면 구세군 자선냄비의 모금활동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1928년 12월 당시 한국 구세군 사령관이었던 박 준섭(조셉 바아) 사관이 서울의 도심에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불우 이웃돕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from 네이버 시사상식사전

 

안녕하세요.

 

우선 태풍 타파 얘기 잠깐 하면 다행히도 기상청의 예보와 달리 좀 더 일본 쪽으로,

그리고 세력이 빠르게 약해지면서 생각보다는 큰 피해 없이 지나가게 되었지요.

물론 그럼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많은 비와 바람으로 피해를 보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넓게 보면 전국적으로 큰 피해 없이 지나가게 되어 천만다행이지 싶네요.

 

그나저나 2019년 9월도 이제 한 주 남았습니다.

올 초 만 해도 이제 시작이네, 잘 해야지.. 뭐 그런 생각들을 하셨을 텐데 어느덧 한 해가 반을 지나 종반을 향해 가네요.

10월 오고 그러다 11월 오면 바로 12월이니 말이지요. 흐어어...

 

에고 나이를 먹으니 주책이라고 뜬금포 얘기를 하고 있네요. 사족을 얼른 끝내야겠습니다.

모든 분들 이번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구요. 더불어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갈수록 일교차 커지는 만큼 항상 감기 조심하도록 하시구요! ^^

 

PS. 오랜만에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들어봐야겠네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 듯한 그리운 마음이야 잊는다 해도

한없이 소중했던 사랑이 있었음은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9-23 11:11: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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