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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포럼 입니다.

바이크(오토바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이제 시즌 오는데 할게 많네요
분류: 일반
이름: 머꼬먹꼭


등록일: 2021-02-26 13:30
조회수: 325 / 추천수: 0





저는 원래 좀 시즌을 늦게 시작하는편이라 이번에도 3월 중순에나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참, 작년에 듀크390은 보냈어요. 처음엔 쿼터도 와~잘나간다했는데

 

결국엔 약간 목마름이 나서 '올라가야겠다' 싶다가, 단기통의 진동과 네이키드의 주행풍이 싫어져서

 

R6를 들여왔습니다.(작년 8월쯤)

 

작년에 1만키로 목전에 두고 시즌오프했는데

 

이것저것 손을 좀 대야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작년부터 차곡차곡 드래곤볼을 모았습니다.

 

 

 

사이드스탠드 확장부품 : R6순정 사이드스탠드의 지면 접촉면이 너무 작아서(과장해서 엄지손톱정도) 뒤에서 누가 툭밀면 그냥 접히면서 넘어가겟더라구요

 

ZIC M7 : 가성비가 어떨지 궁금해서 9통 사놨습니다. 한 3천 정도 마다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엔진오일필터+동와샤 : 오일 갈면서 교환 예정

 

체인 : 이게 타격이 큽니다... 제가 무지했던터라 지난해 R6 관리하면서 체인세척후 루브칠을 드문드문했더니 루브 안칠한 부분이 쌀쌀한 날씨+체인클리너 세척으로 고무링이 다 터져나가더군요. ㅠㅠ

 

체인커터 : 이것도 체인때매 추가지출, DID꺼 샀는데 비쌈 ㅠㅠ

 

에어필터 : K&N 오일필터 사면서 같이 샀습니다.

 

 

정작 인생 첫바이크인 듀크390은 자가정비 하지도 않았는데 비싼거 들여오니 이제 애정을 갖고 해야겠네요.

 

작년에 R6타다 좌꿍할뻔한거 왼손으로 붙잡고 버티다가(200Kg짜리를..) 손목도 안좋았었는데, 꿍했으면 이마저도 정떨어져서 안했을지도 ㅠㅠ

 

 

모두,  풀리는 날씨에 아스팔트 깨진데 없는지 확인해가며 안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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