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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장소연·송상은→이규회, 긴장감 더하는 조연
뉴스컬처 기사제공: 2022-01-26 09:17:07

'그리드' 스틸컷. 사진=디즈니+

'그리드' 장소연, 송상은, 이규회, 허준석이 열연을 예고했다.


오는 2월 16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으로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서강준, 김아중, 김무열, 김성균, 이시영 등의 배우들이 작품에 참여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출중한 연기 실력을 분출했던 장소연은 24년 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사무국 부국장 최선울로 분한다.
그는 유령이 나타난 1997년, 전하연구소(현 관리국) 직원이었으며 유령을 직접 만나서 반드시 어떤 사실을 알아내고자 한다.


송상은은 호기심 가득한 관리국 직원 채종이 역을 맡았다.
그는 초자연현상·다중우주·초끈이론 등에 큰 관심을 가진 인물로, '사라지는 여자'를 찾는 사무국은 채종이에게 '덕업일치'를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채종이는 같은 사무국 동료인 김새하(서강준 분), 송어진(김무열 분)과 깨알 같은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드' 스틸컷. 사진=디즈니+

24년간 관리국을 지킨 보안실장 한위한 역은 JTBC '괴물'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규회가 연기한다.
그는 관리국 전신인 전파연구소 계약직 경비원으로 출발해 보안실장 자리까지 오른 인물이며, 24년 전 유령이 나타났을 당시에도 현장에 있었다.
특히 부국장이 모르는 사실을 이규회가알고 있다는 점은 작품에 미스터리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리국 특수수사대 소속 소령 임지유는 매 작품에서 씬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허준석이 맡았다.
임지유는 사무국에서 주는 정보에 따라 대원들을 이끌고 암호 '알파'로 불리는 '이상한 여자'에 대한 추적에 나서지만, 상대가 매우 위험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로 인해 임지유는 사무국은 물론,정새벽(김아중 분)과도 예상치 못한 갈등을 빚는다.


이외에도 '그리드'에는 차선우, 김형묵, 조희봉 등 매력적인 배우들이 곳곳에 포진하여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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