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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놀즈의 새 영웅물 '프리가이', 8월 극장 개봉
아주경제 기사제공: 2021-06-11 09:16:43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라이언 레놀즈의 새 영웅 영화 '프리 가이'가 8월 개봉한다.
디즈니 영화 '프리 가이'는 자신이 사는 세상이 게임 속이라는 걸 알게 된 주인공이 게임 서버가 폐쇄되기 전 이를 막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데드풀' 연속물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큰 사랑을 받는 라이언 레놀즈가 주연을 맡고 '킬링이브' 연속물과 드라마 '부부의 세계' 원작 '닥터 포스터'에 출연한 조디 코머, '토르: 라그나로크'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배우로 출연했다.
'리얼 스틸', '기묘한 이야기' 등을 연출한 숀 레비 감독이 손확성기(메가폰)를 잡았다.
오는 8월 개봉을확정한 '프리 가이'는 주요 포스터와 예고편을 함께 공개해 영화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각종 미사일이 쏟아지며 혼란에 빠진 프리 시티를 배경으로 평범한 은행원에서 세상을 구할 유일한 영웅이 된 가이(라이언 레놀즈)의 모습은 물론 그와 함께 프리 시티를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칠 몰로토프 걸(조디 코머), 버디(릴 렐 호워리), 키스(조 키어리)가 등장하며 이들의 차진 호흡을 기대하게 한다.
예고편도 유쾌한 분위기와 화려한 볼거리로 영화 애호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은행에 다니며 친구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누리던 가이(라이언 레놀즈)가 몰로토프 걸(조디 코머)의 도움으로 고글을 쓴 뒤, 자신이 비디오 게임 속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시작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난 좋은 사람이 되지는 않을 거야. 최고의 사람이 될래요"라고 다짐, 자신이 사는 세계를 지키기 위해 영웅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프리 시티의 종말을 막기 위해 가이와 함께 힘을 합치게 된 평범한 이들의 유쾌한 반란과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차 추격 활극, 현실과 게임 속 세상을 오가는 신선한 배경 등 다채로운 재미가 쏟아질 예정이다.
8월 개봉.

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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