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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푸른 봄' 강민아 "박지훈X배인혁과 케미 300점"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06-14 14:33:02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강민아가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세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300점이었다면서 케미 맛집을 예고했다.

14일 오후 2시 KBS2 새 월화극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이하 ‘푸른 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정현 감독과 박지훈, 강민아, 배인혁이 참석했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오월의 청춘’ 후속 작으로 20대 청춘들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다룬 리얼 캠퍼스 극이다.

강민아는 박지훈, 배인혁과 케미스트리가 몇점인지에 대해 “300점”이라고 시원하게 대답했다.
그는 “시청자 입장으로 얼굴 케미도 굉장히 잘 어울렸다”면서 “세 명이서도 연기톤도 비슷했다.
사전 리허설도 많이 해서 더 친해져서 저희는 케미 맛집이기 때문에 300점을 주겠다”고 설명했다.

배인혁도 “현장에서 메이킹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오디오가 안 빈다.
역할로서는 제가 맡은 수현이 자체가 동떨어져있다.
그래서 멀리서 보면 여준(박지훈 분)과 소빈(강민아 분)이 웃고 있다.
좀 섭섭할 때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오늘(1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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