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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비주얼부터 관심가게 하는 황치형
뉴스컬처 기사제공: 2021-12-03 11:23:16

엑소 세훈이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연기자 오세훈으로 인사하고 있다.


오세훈은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에서 패션 회사 '더 원' 오너의 아들이자 낙하산으로 입사한 황치형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솔직하면서도 쾌활한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지헤중' 황치형 역의 엑소 세훈. 사진=SM엔터테인먼트'지헤중' 황치형 역의 엑소 세훈. 사진=SM엔터테인먼트

3일 공개된 사진 속 오세훈은 캐릭터에 몰입해 고뇌하는 표정과 회의에 한껏 집중한 태도로 이목을 끌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유발하는 비주얼로 황치형이라는 캐릭터를 향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지헤중' 황치형 역의 엑소 세훈. 사진=SM엔터테인먼트

지난 방송에서 황치형은 일에 줄곧 관심 없다는 말과는 달리 팀의 프로젝트를 위해 인플루언서 혜린(유라 분)을 직접 섭외하고, 디자인을 빼돌린 스파이를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등 서서히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여줘 그가 가진 본심이 무엇인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오세훈은 드라마 연기 첫 도전임에도 인물이 가진 특유의 자신감을 잘 살려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드라마 속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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