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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오브 대세' 임영웅, 본상까지 3관왕 "영웅시대, 건행" 잔망 수상소감[제31회 하이원서울가요대상]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1-23 20:12:01
가수 임영웅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임영웅은 OST상, 트로트상에 이어 본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명실공히 ‘트롯황제’ 임영웅(31)이 서울가요대상에서 처음으로 본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본상 수상에 앞서 트로트상, OST상도 수상했다.
임영웅은 “2022년에 뜻깊은 본상을 받게됐다.
영웅시대 가족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수 되겠다.
항상 건행!”이라며 재치있는 인사를 남겼다.

지난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그야말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임영웅은 지난해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팬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인기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본상까지 수상했다.
2021년은 그야말로 임영웅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트롯레전드 설운도에게 선물받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메가히트 했고, 국민드라마에 등극한 KBS2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연말에는 KBS2‘2021 KBS 송년특집 위 아 히어로(We‘re HERO) 임영웅’를 통해 단독 콘서트를 선보이며, 대세 오브 대세로 행보를 이어갔다.
‘임영웅쇼’는 KBS에서 선보인 ‘나훈아쇼’ ‘심수봉쇼’에 이은 세번째 단독쇼였다.
2020년 ‘미스터트롯’을 통해 재발견된 중고신인 임영웅의 화려한 비상이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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