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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유태양…극장형 보이는 라디오 '온에어', 딜레이 뷰잉 시작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1-27 11:32:01


[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아이돌과 팬들이 만나는 단 하루의 데이트’라는 테마를 내세운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 ‘ONAIR(온에어)’가 오는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딜레이 뷰잉(Delay View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딜레이 뷰잉이란 공연 실황 녹화 영상을 정해진 스트리밍 시간에 맞춰 송출하는 서비스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라이브 스트리밍된 ‘ONAIR’ 가운데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일일 DJ들이 딜레이 뷰잉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한 것.
2PM의 JUN. K(준케이), 아이콘(iKON)의 김진환, SF9 유태양, 골든차일드 Y(와이)와 홍주찬 등이 관객 앞에 다시 돌아온다.
이와 더불어 류비, 윤형석, 한준용, 유재필 등 작가와 PD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들의 모습도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진행되는 ‘ONAIR’ 딜레이 뷰잉은 두 차례에 걸쳐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또한 제작사 (주)신스웨이브(대표 신정화)는 ‘ONAIR’ 딜레이 뷰잉 서비스 오픈과 함께 전세계 팬들을 위한 특별한 본방사수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 ‘ONAIR’는 뮤지컬 제작사 (주)신스웨이브가 제작해 2014년과 2015년 뮤지컬 ‘온에어-야간비행’, 2021년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비밀계약’ 등 다양한 콘셉트로 이어온 ‘온에어’ 시리즈 중 하나다.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이는 극장형 보이는 라디오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이번 공연에는 이창민(2AM), JUN. K(2PM), 백아연, 김진환(iKON), 유태양(SF9), Y(골든차일드), 홍주찬 (골든차일드), 손동표(미래소년) 등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K팝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은 물론,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적극적으로 소통해 호평을 얻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팬미팅 등이 위축된 상황에서 팬들과 스타들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소통창구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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