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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아홉' 연우진, 손예진밖에 모르는 '순애보'로 변신
더팩트 기사제공: 2022-01-27 11:54:01

부드러운 미소+멜로 눈빛 장착한 스틸 공개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연우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연우진은 피부과 의사 김선우로 분해 부드러운 미소와 따스한 시선으로 다정다감한 매력을 뽐낸다. /JTBC스튜디오 제공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연우진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연우진은 피부과 의사 김선우로 분해 부드러운 미소와 따스한 시선으로 다정다감한 매력을 뽐낸다. /JTBC스튜디오 제공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연우진이 서른아홉 살의 따스한 로맨티스트로 돌아온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 연출 김상호) 제작진은 27일 연우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연우진은 피부과 의사 김선우로 분해 손예진과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그릴 전망이다.

김선우는 차미조(손예진 분)와 동갑내기인 서른아홉 살 피부과 의사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잘생긴 외모와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다. 국회의원 출신의 아버지 밑에서 풍족하게 자란 그는 소박한 멋과 행복을 누릴 줄 안다. 여기에 사려 깊은 마음과 솔직함, 저돌적인 면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

이런 그가 미국에서 의사가 된 후 남다른 사연을 품고 한국에 돌아온다. 이후 김선우는 우연히 알게 된 차미조에게 강렬한 끌림을 느끼고, 자기도 모르게 차미조에게 스며들며 그밖에 모르는 순애보가 된다.

이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김선우의 다정다감한 매력이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누군가를 향한 부드러운 미소와 따스한 시선에는 온기가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차미조를 바라볼 때는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투명하게 표출하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이렇게 연우진은 김선우 역을 맡아 서른아홉 살의 로맨스부터 가슴 뭉클한 휴머니즘까지 선사하며 따뜻한 도시 남자 그 자체로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월 16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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