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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연수 못 보내" '그 해 우리는: 더 무비'로 여운ing
뉴스컬처 기사제공: 2022-01-27 14:13:11

'그 해 우리는'이 스페셜 방송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


27일 밤 9시 '그 해 우리는: 더 무비'가 방송된다.
지난 25일 호평 속에 종영한 SBS 월하드라마 '그 해 우리는'(연출 김윤진, 이단,극본 이나은,제작 스튜디오N, 슈퍼문픽쳐스)의 아쉬움을 달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해 우리는: 더 무비' 스페셜 방송이 종영 여운을 이어간다.
사진=SBS '그 해 우리는: 더 무비'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들의 진솔한 인터뷰와 함께, 16부의 이야기를 총4개의 챕터로 재구성해 한 편의 영화처럼 되돌아본다.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기억된 장면과 대사,그리고 캐릭터에 대한 코멘터리를 통해 '그 해 우리는'을 더 깊이 있게 되짚을 예정이다.


'그 해 우리는'제작진은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분들과 함께 여운을 나누고자 한다.
최우식,김다미,김성철,노정의가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를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그 해 우리는'은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로 웃음과 설렘 너머의 공감을 선사하며 청춘 로코의 진수를 선보였다.
해피엔딩을 맞은 최웅(최우식 분)과 국연수(김다미 분)의 두 번째 로맨스,그리고 저마다의 아픔을 딛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맞은 청춘들의 성장은 겨울을 따스하게 물들였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5.3%수도권5.9%(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를 기록,순간 최고6.8%까지 치솟았다.
'그 해 우리는'은 화제성 면에서 두각을 보였다.
스마트미디어렙(SMR)클립 조회 수(1월9일부터1월24일까지)에서 현재 방영 중인 미니시리즈 재생 건수 전체1위를 기록,TV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화제성과 출연자 화제성을 비롯한 검색 반응 등에서도 줄곧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밝힌 '한국인이 좋아하는TV프로그램'(1월18일부터20일까지 조사 결과)부문에서는 전체3위에 등극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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