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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콤비' 희쓴 부부 "임신 12주, 8월 부모된다" 결혼 4년만 특급소식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1-28 17:46:02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환상의 예능콤비'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결혼 4년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8년 10월 결혼한 두 사람은 코미디언과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후 TV조선'아내의 맛' MBC '전지적 참견시점' 등 예능프로그램을 섭렵하며 '부부 예능인'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결혼 후 승승장구하던 이들은 지난해부터는 더 늦지 않게 부모가 되기 위해 2세 준비에도 공을 들였다.
제이쓴보다 네살 연상인 홍현희는 지난해 16kg을 감량하며 몸관리에 들어갔고, 결국 1년만에 좋은 소식을 전했다.





홍현희의 소속사는 "홍현희가 현재 임신 12주차에 접어들었다.
아직 초기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방송 활동은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현희의 출산예정일은 오는 8월이다.




예비아빠가 된 제이쓴은 이날 자신의 SNS에 곰젤리 태아 초음파 사진과 함께 "만나서 반가워. 애들아, 이슨스 이제 아빠야. 뽀하하"라며 기쁨을 전했다.



제이쓴의 글에 송은이, 이국주, 이상준, 이용진, 황제성, 문세윤 등 선후배 개그맨과 장영란, 이하정, 이현이, 오상진, 김환 등 많은 방송인들이 축하를 전했다.



천생연분 두 사람은 결혼기념일인 10월21일에 매해 기념사진을 찍는 한편, 기부를 이어오며 꾸준히 선행에도 앞장서 왔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제이쓴 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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