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뉴스 입니다.

스포츠뉴스 | 정치뉴스 | 사회뉴스 | 라이프뉴스 | IT/테크 | 뉴스참여 | 북마크 아이콘

김빈우, 애둘맘인데 팔뚝에 타투 한가득..당당한 노출[★SNS]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2-05-19 17:34:01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배우 김빈우가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김빈우는 자신의 SNS에 “물놀 하려고 유치원까지 째고 왔는데 1시간 놀고 2시간 주무시기 있기 없기. 일어나자마자 자쿠지에 들어가서 율이 누나는 6살이라고 옆에 형아한테 설명해 주는 중. 6살 누나도 취침 중이신 건 안 비밀. 괜찮아 오늘 많이 추웠다 담에 다시오자”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가 썬베드에 누워 잠든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팔뚝을 채운 다양한 모양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김빈우 SNS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서울(www.sportsseoul.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신고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