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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주우재,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2MC 확정...7월 13일 첫방
더팩트 기사제공: 2022-06-28 11:54:02

MZ세대 젊은 사장들의 성공 노하우 대공개

방송인 서장훈과 모델 주우재가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2MC로 호흡을 맞춘다. /tvN 제공
방송인 서장훈과 모델 주우재가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2MC로 호흡을 맞춘다. /tvN 제공

[더팩트|박지윤 기자] 방송인 서장훈과 모델 주우재가 젊은 사장들의 성공 노하우를 파헤친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제작진은 28일 "서장훈과 주우재가 2MC로 출격한다"고 밝히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고학력·고스펙·금수저가 아닌 평범한 2030 젊은 사장들의 성공 노하우를 들어보는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소자본으로 창업해 젊은 나이에 부자가 된 비법과 영업 비밀을 공개한다.

이에 서장훈과 주우재는 직접 젊은 사장들을 찾아가 '찐부자'를 검증하고, '영앤리치'가 된 비결을 파헤칠 예정이다. 특히 두 MC는 솔직하고 가감 없는 모습이 트레이드 마크인 만큼, 프로그램에 진정성과 신뢰성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언제까지 복권 살래? 돈 벌어야지"라며 "성공에 필요한 진짜 노하우, 내가 알려줄게"라고 말하는 서장훈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주우재는 "요즘 갓생(GOD 生)이 유행이라는데 넌 못하겠지?", "하나씩 뭐라도 하면 성공각이 보인다. 걱정 마, 될 수 있어"라고 격려하며 성공을 꿈꾸는 청춘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X세대 대표주자인 서장훈은 관록을 통해 표출되는 예리한 통찰력과 실제 경험했던 사례를 들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두뇌형 캐릭터'로 활약한다. 여기에 MZ세대 대표 아이콘인 주우재는 젊은 사장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체험형 캐릭터'로 분해 서장훈과 환상의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계획이다.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오는 7월 13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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