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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규 4집,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인
더팩트 기사제공: 2022-06-29 08:36:02

7월 18일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 발매

세븐틴이 정규 4집 'Face the Sun'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이 정규 4집 'Face the Sun'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일 자)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달 27일 발매한 네 번째 정규 앨범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이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92위에 올랐다.

세븐틴은 'Face the Sun'으로 6월 18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 7위로 처음 진입한 바 있다. 이어 25일 자 차트에서 23위, 7월 2일 자 차트에서는 92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렇게 세븐틴은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중 가장 긴 기간 '빌보드 2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Face the Sun'은 '월드 앨범' 차트 2위를 비롯해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8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0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

세븐틴은 오는 7월 18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7월 4일 트랙 리스트를 시작으로 오피셜 포토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오피셜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앞서 'Face the Sun'을 통해 '태양'과 같은 존재가 돼 새로운 여정에 나서기를 선택한 세븐틴이 'SECTOR 17'으로 전할 메시지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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