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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현욱 '블랙의 신부', 다양한 욕망의 시선 담은 포스터·예고편 공개
더팩트 기사제공: 2022-07-01 11:54:02

김희선, 복수 시작..."절 블랙의 신부로 만들어주세요"

김희선 주연의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제공
김희선 주연의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제공

[더팩트|박지윤 기자]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담아낸 '블랙의 신부' 새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는 1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극본 이근영, 연출 김정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포스터와 예고편 속 김희선 이현욱 정유진 박훈 차지연은 복수와 욕망에 사로잡힌 채 멈출 수 없는 짜릿한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작품은 베일에 싸인 상류층 결혼 비즈니스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다. 특히 이날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에는 결혼을 통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는 사람들의 욕망과 그 안에 도사린 복수가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고 등급인 '블랙'에 해당하는 2조 자산가 이형주(이현욱 분)가 정보회사 렉스에 가입하고, 렉스의 최유선(차지연 분) 대표는 형주에게 가장 적합한 신부를 찾기 위한 큰 그림을 짜기 시작한다.

그런가 하면 서혜승(김희선 분)은 본인의 인생을 나락으로 몰고 간 진유희(정유진 분)와 렉스에서 맞닥뜨리고, 그가 블랙의 신부가 되기 위해 렉스에 가입했음을 알게 된다. 남편을 죽게 하고 자신과 딸의 인생을 망가뜨린 진유희를 죽어도 용서할 수 없는 서혜승은 진유희가 황금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블랙의 신부가 되기 위한 레이스에 뛰어들기로 결심한다.

또한 혜승은 렉스에서 자신의 첫사랑이자 최유선 대표가 새어머니인 차석진(박훈 분)과도 조우한다. 석진 또한 또 다른 '블랙'으로 모든 이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이렇게 각기 다른 이유로 블랙의 신부를 욕망하는 여자들과 사랑이 아닌 비즈니스로 신부를 택하려는 블랙들이 각자 원하는 것을 다 얻을 수 있을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비밀스러운 상류층 결혼 비즈니스 안에서 충돌하는 욕망을 파격적으로 그려낸 '블랙의 신부'는 오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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