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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귀가' 박수홍, 방송 스케줄 변동 없이 소화 예정
더팩트 기사제공: 2022-10-05 07:48:02

전날 부친에게 폭행 당해 충격…'동치미' '알짜왕' 등 녹화 예정대로

박수홍 법률대리인 측에 따르면 전날 부친에게 폭행을 당한 방송인 박수홍이 이번 주 방송 녹화 스케줄을 예정대로 진행할 전망이다. /더팩트 DB
박수홍 법률대리인 측에 따르면 전날 부친에게 폭행을 당한 방송인 박수홍이 이번 주 방송 녹화 스케줄을 예정대로 진행할 전망이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부친에게 폭행을 당해 정신적 충격을 받은 방송인 박수홍이 예정된 방송 스케줄을 변동 없이 소화할 예정이다.

5일 박수홍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 측에 따르면 박수홍은 전날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병원에서 퇴원한 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오는 6일 예정된 MBN '동치미'와 7일 JTBC '알짜왕' 녹화에 스케줄 변동없이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박수홍은 전날 오전 횡령 혐의로 구속된 친형 박 씨와 대질 조사를 위해 서울서부지검에서 출석했으나, 현장에서 부친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해 외상과 정신적 충격을 받고 응급실로 실려간 바 있다. 부상정도는 심하지 않으나 부친에게 폭행 등을 당했다는 사실에 여전히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4월 친형 박 씨 부부 측을 30여 년 동안 100억 원이 넘는 금액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그러나 친형 부부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면서 법정 공방을 지속하고 있다.

2kuns@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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