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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황치열, 공항 목격담에 “여자친구 생기면…”
스포츠월드 기사제공: 2023-06-08 16:20:00
사진=뉴시스 제공
가수 황치열이 공항 직원의 수속 목격담에 놀라 여자친구와 관련된 의견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한 방청객은 카페를 운영하기 전까지 공항에서 12년간 지상근무를 했다고 밝히며, 황치열 목격담을 전했다.
방청객은 “누구랑 오신지도 다 (안다)"면서 "당황하신 것 같은데. 매니저님이랑 오시고 그랬다.
노코멘트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치열은 눈에 띄게 당황하더니 “우와, 그런 정보 다 아시는구나. 다음에 여자친구 생겨 같이 가게 되면 꼭 다 얘기하고 가겠다”고 반응하여 웃음을 안겼다.

그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평소 검소한 생활습관에도 여자친구를 위한 이벤트는 크게 한다”며 “예전 여자친구는 ‘그만 좀 하라’고 화를 낼 정도였다”고 연애 스타일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황치열은 “아무 날도 아닌데 무작정 여자친구 회사 앞으로 찾아 가서 회사 건물 앞에 글자를 쓴 A4 용지를 깔아놓고 케이크를 들고 ‘나오라’고 말했다”는 경험담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 황치열은 “워낙 혼자 오래 살다보니 둘이 할 수 있는 걸 혼자서도 잘한다.
게다가 주위에 작곡가 등 친구들도 많다보니 딱히 빈자리를 느끼지 못한다”고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밝히기도.

이날 방송에서 황치열은 “저는 개인적으로 노홍철 형님이 부럽다”라며 “뭔가 되게 자유롭지 않냐. 저도 사실은 방송이니까 에너지를 이렇게 쓰는 것이고 평상시에는 좀 조용한 편이다.
I다.
낯을 가린다.
그런데 홍철이 형은 어딜 가도, 밥집 가서도 큰 소리로 ‘반찬 더 주세요!’ 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이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한해는 다시 태어난다면 푸바오가 되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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