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뉴스

방송/연예뉴스 입니다.

스포츠뉴스 | 정치뉴스 | 사회뉴스 | 라이프뉴스 | IT/테크 | 뉴스참여 | 북마크 아이콘

'선정성 논란' 화사, 악플 심경 고백 "겉모습만 보고 날 판단해"
세계일보 기사제공: 2023-06-09 13:36:52
사진=tvN '댄스가수 유랑단'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마마무 멤버 겸 솔로가수 화사가 '선정성 논란' 악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화사는 지난 8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난 분노가 좀 많은 편이다.
무대를 할 때, 음악을 할 때 독기를 품는다.
그러면 절정으로 가는 계단이 확실하게 생기는 거 같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효리가 가장 독기 품은 무대가 무엇이었냐고 묻자 화사는 '마리아' 활동을 꼽았다.
화사는 "착하게 음악을 열심히 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항상 살아가는데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절 판단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나는 착하게 그냥 음악을 열심히 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항상 살아가는데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저를 판단하더라. 그 때는 조금 현타가 왔나보다"라고 속상해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달 성균관대학교 축제에서 선정적인 손짓을 해 논란이 불거졌다.

문제가 된 곡은 래퍼 로꼬와 듀엣한 '주지마'다.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 등을 살펴보면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검정 톱을 입고 무대에 오른 화사는 화끈한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무대 중간 핫팬츠 차림의 화사가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앉은 자세에서 혀로 손을 핥는 흉내를 내더니, 특정 부위를 손으로 쓸어 올렸다.
이 장면이 편집돼 소셜 미디어에서 퍼지면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세계일보(www.segye.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 또는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하기0 다른의견0

다른의견 0 추천 0 WECM
2023-06-09 * 점아이콘
  1. 댓글주소복사
  • 알림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