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이동욱·장도연, 아쉬움 전한 마지막…'트롯신'에 바톤터치
기사작성: 2020-02-27 10:08:08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이동욱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나선 토크쇼였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가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SBS '이동욱의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지난해 12월 처음 방송된 이후 배우 공유, 바둑기사 이세돌, 개그맨 이수근, 국회의원 박지원, 배우 김서형, 법의학자 유성호, 영화감독 연상호, 정관스님, 프로복서 최현미, 가수 보아까지 10명에 이어 마지막 게스트를 장식한 장도연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했다.



'이동욱의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요즘 흔치 않은 토크쇼 형식에 배우인 이동욱이 호스트로 나섰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꾀했다.
'강심장2', '룸메이트', '프로듀스X101' 등으로 예능과 은근히 친숙한 이동욱이 MC를 맡고 장도연이 적재적소에서 활약해주는 방식으로 수요일 밤을 책임졌다.


마지막 방송에서 이동욱과 장도연은 더 이상 이어가지 못하는 아쉬움 전했다.
또 그동안 만남을 가졌던 이들과의 소중하고 감사했던 추억을 되새겼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빈 자리에는 '트롯신이 떴다' 채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_broadcast&no=95808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