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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것의 매력 담은 '극한연애 XL'…연애와 생존 사이
뉴스컬처 기사제공: 2021-10-27 16:01:59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날 것의 매력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극한연애 XL'이 공개된다.


오늘(27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극한연애 XL'은 일반인 남녀 11인이 함께 무인도의 야생, 극한 상황 속에서 진짜 사랑을 찾아 나서는 리얼 생존 연애 버라이어티다.
특수부대 출신 생존 전문 유튜버 '은하캠핑'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운명의 상대를 찾기 위해 출연한 남녀 출연자들이 각각 분리돼 등장하는 모습부터 그려진다.
각 출연자들은 서로에 대해 아무런 개인 정보 없이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에 미묘한 경쟁 아닌 경쟁을 하기도. 여성 출연자들과 남녀 출연자들 중 일부는 본인만의 신체적 매력을 어필하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후 남자 그룹과 여자 그룹은 각각 가면을 쓴 채 운명의 무인도로 향한다.
5박 6일간 생존해야 하는 무인도에 닿기 전 여성 참가자, 남성 참가자의 배가 가까워지며 서로 인사를 나누지만, 긴급 상황을 마주하자 당황하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가면을 벗은 뒤 진행된 매력 발산 시간에는 EXID의 '위아래'에 맞춰 춤을 추며 매력을 발산하는 여성 참가자, 옷 속에 감춰있던 근육을 뽐내는 남성 참가자 등 자신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으로 참가자들은 5박 6일간 각종 생존 미션을 수행하며 연애와 생존 사이, 극한 상황을 마주한다.
이들이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솔희 기자 sh05010403@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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