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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2' 6일 연속 흥행 수익 1위…41만 돌파
기사작성: 2021-06-22 08:32:22

'콰이어트 플레이스2' 포스터[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가 6일 연속 흥행 수익(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21일)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3만3905명이 관람해 흥행 수익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41만3600명이다.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일상이 사라진 세상, 소리를 내면 죽는 극한 상황 속 살아남기 위해 집 밖을 나선 가족이 더 큰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18년 제작돼 전 세계 3억4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속편으로 올해 북미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고 범유행 이후 북미 첫 1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전편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크루엘라'는 흥행 수익 2위를 지켰다.
같은 기간 2만5864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 수는 125만1341명이다.
영화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디즈니 고전 만화 영화 '101마리 달마시안'의 악녀 '크루엘라'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파생작.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크루엘라 역을 맡았다.
디즈니 만화 영화 '루카'는 흥행 수익 3위를 지켰다.
9366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 수는 14만2759명이다.
영화 '루카'는 아름다운 이탈리아 해변 마을에서 두 친구 '루카'와 '알베르토'가 바다 괴물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아슬아슬한 모험과 함께 잊지 못할 최고의 여름을 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코코' '인사이드 아웃' 제작진이 참여했다.
한편 지난 21일 전국 극장을 찾은 총 관객 수는 10만463명이다.

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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