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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전설의 DJ 이금희 편 2부, 마이클리부터 류정운&박산희까지!
스포츠서울 기사제공: 2021-12-03 10:46:01


[스포츠서울 | 이웅희기자] ‘불후의 명곡’ 전설의 DJ 이금희 편 2부가 지난주의 여운을 이어갈 ‘귀호강 막강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이스 6팀이 출격하는 가운데 선곡 공개로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마이클 리는 첫 단독 출연한다.

오는 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34회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전설의 DJ 이금희 편 2부로 꾸며진다.
15년간 매일 아침 청취자를 찾아가는 라디오 DJ 이금희와 함께하며, 최고의 가수 12팀이 사랑받고 있는 라디오 애청곡을 재해석한다.
지난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전설의 DJ 이금희 편 1부에서는 유리상자, 박기영&손태진, 박애리&팝핀현준, 이정, 몽니, 2F(이프)가 무대를 빛냈고 이정이 부활의 ‘순간’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1부가 감탄을 자아내는 명품 무대로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면, 이번 주 방송되는 2부는 귀가 황홀해지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이클 리, 고유진, 라붐, 유회승, 신승태, 류정운&박산희가 전율을 일으키는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우선 뮤지컬계의 슈퍼스타 마이클 리는 세계적인 록밴드 Journey의 ‘Open Arms’를 재해석한다.
풍부한 표현력과 무대매너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불후의 명곡’에 단독으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경계 대상 1순위로 떠올랐다는 후문.
이어 국보급 보컬 고유진은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선곡해 록발라드 최강자다운 무대를 선보인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보유한 고유진 표 ‘보고싶다’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
걸그룹 라붐은 원조 국민요정 핑클로 완벽 변신한다.
‘영원한 사랑’을 선곡한 라붐은 사랑스런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아이돌 대표 파워보컬 엔플라잉 유회승은 임영웅이 부른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해 진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무기로 무대를 장악한다.
마성의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는 90년대를 강타한 드라마 OST이자 라디오 애청곡인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를 선곡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연프로그램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실력으로 新고막여친에 등극한 류정운과 박산희는 듀엣을 이뤄 노고지리의 ‘찻잔’을 선보인다.
MZ세대인 두 사람이 재해석하는 7080 감성이 어떠할 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불후의 명곡’ 전설의 DJ 이금희 편 2부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마이클 리, 고유진, 라붐, 유회승, 신승태, 류정운&박산희가 선보일 라디오 애청곡 재해석 무대는 ‘불후의 명곡’ 전설의 DJ 이금희 편 2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회 화제의 무대를 탄생시키며 토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TV을 통해 방송된다.
iaspire@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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