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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 28일부터 온라인 개최
아시아경제 기사제공: 2022-11-23 12:06:17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담대하게 거침없이, 디아스포라여 땅끝까지’란 주제로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해 생중계한다.


강사진은 한규삼 충현교회 목사, 케냐 선교사 진재혁 목사, 권혁빈 미국 씨드교회 목사,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김승욱 할렐루야교회 목사, 이찬규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마음교회 목사, 한국대학생선교회의 박성민 목사,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등이다.


대회사는 이형자 기독교선교횃불재단 명예대회장이, 비전 선포는 유승현 대회장이 맡는다.


디아스포라를 위로하기 위한 콘서트도 마련됐다.
강찬 목사와 민호기 목사, 정신호 목사, 조수아 자매, 김윤진 간사가 무대에 오른다.
소프라노 김영미, 유리상자의 이세준, 동방현주, 바리톤 유동직, 플루티스트 윤혜리, 달빛마을과 가야금 연주자 유윤주, 클라리넷 정한샘 등이 특별순서로 섬긴다.


대회의 모든 순서는 한국어, 영어, 러시아어 자막이 제공되며 세 언어 중 선택해서 시청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대회 시간에 맞춰 영상 링크를 전달받을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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