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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만장일치로 서울상의 회장 연임' [TF사진관]
더팩트 기사제공: 2024-02-29 15:42:03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내빈들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내빈들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연임된 뒤 임시의장인 이순형 세아제강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연임된 뒤 임시의장인 이순형 세아제강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 정기의원총회'에 참석해 제25대 서울상의 회장 당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최태원 회장의 연임과 관련한 절차가 진행 됐으며, 최 회장은 서울상의 의원으로부터 재추대 돼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통상 서울상의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을 겸하는 것을 고려하면 최태원 회장의 대한상의 회장 연임도 확정적인 상태다. 대한상의 회장 임기는 3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대한상의 회장이 결정되는 의원총회는 다음 달 21일 열린다.

fedaik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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